ABOUT
작은 스튜디오가끝까지 만듭니다.
모카랩은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 사람인 프로덕트 스튜디오입니다.
그래서 말이 통하고, 빠르고, 처음의 비전이 끝까지 살아남습니다.
왜 모카랩인가
"포트폴리오 대신, 스토어 링크로 증명합니다."
많은 에이전시가 시안으로 말합니다. 모카랩은 직접 기획·디자인·개발한 앱을 App Store와 Google Play에 출시해 170여 개국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가 받게 될 결과물을, 우리 자신에게 먼저 검증했습니다.
그래서 견적은 현실적이고, "출시까지"라는 말에는 스토어 심사·운영·업데이트가 실제로 포함됩니다. 만들어본 사람만 아는 함정을 미리 피해 가는 것 — 그게 모카랩과 일하는 이유입니다.
왜 1인 스튜디오인가
1
전달이 없다
기획→디자인→개발 사이의 전달 손실이 없습니다. 처음 합의한 비전이 그대로 결과물이 됩니다.
2
속도
회의와 승인 절차 대신 결정과 실행. 같은 예산으로 더 많은 반복을 돌립니다.
3
책임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문의부터 출시 후 운영까지 같은 사람이 책임집니다.
작업 원칙
Minimal
덜어낼수록 강해집니다. 목적 없는 픽셀은 넣지 않습니다.
Original
템플릿을 조립하지 않습니다. 프로덕트마다 맞는 답을 새로 찾습니다.
Shipped
시안이 아니라 출시가 목표입니다. 스토어에 올라가야 끝난 겁니다.
AI-Native
AI를 기능으로도, 제작 도구로도 씁니다. 같은 비용으로 더 멀리 갑니다.